냑분들은 홈페이지 운영한지 몇년이나 되셨나요?

전 소규모 사이트를 운영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웹디자인과 웹프로그래밍은 여전히 어렵군요 -.-;;

 

웹개발에 대한 새로운 기술이 끊임없이 나오니

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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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새로운 웹개발 따라 가다 보면 암걸린다고 하는 소리도 있습니다.
@마젠토 완전 동감입니다.
개인 홈페이지는 7년 정도 됐네요!

최신 기술들도 재미로 설치해보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이제 두달되었습니다 ㅎㅎ
수익이 생기면 좋겠지만... 아직까진 그냥 재미삼아하고있네요
20년이 넘어가네요
@해피정 님의 홈페이지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숍인숍 쇼핑몰? 맞나? 그거 구매하려고 언젠가 통화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 프로젝트가 사라져서 안사긴 했지만요~
프로그램 시작한지는 20년쯤 그누보드는 12~3년쯤 됐어요
숨은 고수분들이 많으시군요. 대단합니다.
저는 예전에 위킥스라는 프로그램으로 만든 홈페이지 17년째 운영? 존버중입니다.
저도 20년 넘어가는데 짜집기 수준...
저도 20년이 넘었네요. ㅎㅎ 지금은 ssd 등 하드웨어가 좋아져서 참 좋은 세상이에요. 예전엔 웹서버만 12대 l7 장비에 물려서 서비스 해도 피크타임때 부하 내리느라 밤새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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