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너무 바빠서 전문 일손이 딸려 죽을 지경인데 이러한 순간에도 눈치고 뭐고 휴가를 훌쩍 떠나시는 분이 있네요. 제가 직장 다닐 때 사실 그렇게 가고는 했는데 막상 그런 사람을 직원처럼 두고 쓰니 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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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늘 8월초 휴가를 떠나곤 했더니, 빠른휴가소식에 조금 어색하네요.
건강해칩니다 ㅜㅜ
갑자기 내서 휴가 간것도 아니고
전주에 미리 보고를 했으면...
직원이 경우가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 되네요.
전주에 제출시 양해를 구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