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베지인 가베지아웃~ ㅡㅡㅋ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이걸 주워먹으면 메주만들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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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메주..?? 음... 변스러워요..
만물이 죽임을 당하고 먹임을 당하면 변됩니다.
볶으셨군요.
나스카님의 깨볶는 향기를 어찌따라가겠습니까.
녭..ㅡㅡㅋ
달수님 (이제 사둔 아님)의 정신 세계를 알고 부터
댓글 달기가 쉽지 않게 느껴지는군요..ㅡ.ㅡ;;;
이것도 무슨 깊은 뭔가 있을거 같은....킁.
한구절 올립니다.ㅜㅜ;;

[채근담]
자기의 일신에 대하여 깨달으면 만물을 그대로 두고 볼 뿐이요,
만물을 자기 것으로 하고 싶다는 사욕이 없어진다,
청산(靑山)도 절로절로 녹수(綠水)라도 절로절로의 경지가 열리나니
버들은 푸르고 꽃은 붉고 그대로가 좋다는 것이다.
천하는 천하의 천하요,
일인의 천하가 아니다.
천하를 다스리되 천하의 의지에 맡기는 이에게는 세간이
곧 出世間이 될 것이다.
제가 달수님 때매 다시 우울증이 도질라고 해요..ㅠ.ㅠ
우울과 기쁨은 같은 종류입니다.
의학적 분류만 다를뿐 ^^;
콩, 너는 죽었다 - 김용택 시, 백창우 곡, 홍순관 노래
(http://blog.empas.com/ghkdwp10/17095459)


콩타작을 하였다
콩들이 마당으로 콩콩 콩콩 뛰어나와
또르르르르 또르르르르
또르르르르 또르르르르
굴러간다 굴러간다
콩 잡아라 콩 잡아라
굴러가는 저 콩 잡아라
콩 잡으러 가는데
어, 어, 저 콩 좀 봐라
쥐구멍으로 또르르르르
쏘옥 쏘옥 들어가네
콩, 너는 죽었다



###
냉수와 곁들이면 좀 더 매끈한 결과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하... 그런 관계가?? 냉수와...
맛나겠다 군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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