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맨

우와와......... 문자도 보냈는데..

심심해서 문자도 보냈는데 ㅜ.ㅜ
 
다들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씹혔다 ㅜ.ㅜ
 
 
엉..엉..
 
 
 
집에 가서 다시 그누를 지키러 ㅜ.ㅜ 들어 와야 할듯..
 
12시   1등을 노리러...
 
오늘 아니면 언제 노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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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ㅋㅋㅋ 저두 맛이 가설라무네 심통 부린다고 문자 몇건 날려서 훼방을 놨습니다.^^히히
동생한테 전화했더니 잘놀고 있다던데용~~ 부럽당~
안 씨ㅂ혔습니다.(금지어라네요ㅠ.ㅠ)
헐 오라버니와 예희부친님의 메세지를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침 튀겨가며 생방송으로 전해 드렸습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처남 하나 생겼습니다...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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