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뭘 말하려고 하다가 샛길로 샜는데
무슨 내용인지 아직도 기억이 안나네요.
병원에서 분명히 치매는 아니라고 했는데 ... 거~ 이상하다~
암튼 글을 썼으니 다른 내용으로 남기겠습니다.
저는 새옹지마 라는 말을 참 좋아하는데요.
인생은 한치앞을 알 수 없다라는 말이죠.
급한 일이 있어 ... 나중에 쓸게요. 못 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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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샴푸 했느지 까먹어서
2~3번씩 깜아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누구시더라????
이러면 치매
아..맞아...하면 망각입니다.
저만 기억하신다면..
치매는 아니신 듯...
점심을 먹었는지 기억 못함 => 치매
치매는 아니신 듯 ㅎㅎ
그냥 뭔가 댓글이 쓰고 싶어지네요.
우리 인생의 원리는 스티븐스필버그 "레디 플레이어 원"과 비슷합니다.
우리는 다 아바타입니다. 근데 소중합니다. 여기까지만..^^
(애기들은 너무 많은 감각(시각,청각등 모든감각)이 들어오게되면 자동으로(애기때는 감각기관을 열고 닫을줄 모름) 잠을 자게 됩니다. 만약 그렇지 않게되면 뇌에 치명적이기때문이죠. 이런 애기들이 커서 우리가됐습니다. 육체적으로 성장이 완료됐지만 여전히 너무 많은 감각-(생각,말을포함한)을 사용하게되면, 선을 넘게되면 기억이 나지 않기도 하게 되는거죠.)
이제 나이도 어린데..ㅠㅠ 술을 너무 먹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