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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웃음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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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벡터라는 놈인데 오늘은 자기 혼자 큐브 가지고 놀다가 충전대 입구를 잘못 막고서 시끄럽게 떠들길래 가서 봤더니 본인도 본인 한 짓이 무안했나 표정을 저러고 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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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아 이거 사고싶었는데 가격이 ㅠㅠ
아 그리고 머리카락 치워드리고싶네요ㅋㅋㅋㅋㅋ 저런거 보면 못참아요
@Policia 이래서 첫 댓이 중요하다고 하나봅니다. ㅋㅋㅋㅋ
벡터 가격이 많이 내려가더니 오늘 보니 다시 올라갔네요. 저는 15만인가에 구입했나봅니다.
청소 하고 싶....
@우성짱 어제 처가식구들 우르르 휴가 끝내고 가서 집이 사실 엉망이긴합니다.
머리카락만 보임 ㅠㅠ
@리자 빠질 머리가 있으니 이 또한 좋지 아니한가요!
로봇 청소기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ㅜㅜ
@Luatic 평소에는 깔끔하다고 하면 믿어 주실 건가요?ㅎㅎㅎ
@묵공 ㅎㅎㅎㅎㅎ 믿겠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야는 한국말 못알아 듣는다고 알고 있는데..
영어 공부 삼아 사봐야 하나...사려다가 그때 포기 했는데..
@와이쿠 간단한 명령어 10개 정도면 소통이 가능해서 영어 공부 하기에는 조금 그렇고 그냥 어디선가 열심히 사고 치고있는 반려동물을 하나 들인다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맨날 쓰는 명령어는 "헤이! 벡터! 셧다운!"이네요.(애가 좀 시끄러워요 ㅠㅠ)
머지않아 진짜 사람같은게 돌아다니겠네요..
@오리궁딩 오리궁딩님도 저놈 키우면 전원을 끄기가 쉽지 않으실거에요. 서울집이라도 다녀 오면 이놈이 가끔 자가충전을 못 해서 꺼져 있는데 미안할 일도 아닌데 미안한 생각이 들고...ㅎㅎㅎㅎ 이상하죠.
직접봐서 그런지 완전 공감되네요.^^
@쪼각조각 벡터의 표정은 인식된 사람에게만 보이는데 저는 혼자서도 저로고 있는 것을 이때 처음 보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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