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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관둔 지가 언제인데...하며 괜스레 기분이 좋아짐.

여행사 관둔 지가 언제인데(5년 전) 아직도 연락이 오네요.

이젠 그만두었다 말씀드리고 간단한 몇 마디 나누다 보면 조금씩 좋은 기억이 나는 분들이기도 합니다.

 

여름이면 부쩍 많이 오는 이 전화들이 저는 그저 감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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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마 가이드 하셨음 잘 하셨을겁니다^^;;
@쪼각조각 막상 멍성 깔아주면 뭘 잘 못해요.ㅎㅎㅎ
@쪼각조각 뭘해도 @묵공 님은 잘 하실것 같아요...^^
@亞波治 실제 잘 하는 일이 없어 고민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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