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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쓰고 계십니까?

30대 초반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20년간 잘 우려먹은거 같습니다.

아직도 간간히 연락을 주시는거 보면 아직 약빨이 다하지는 않은거 같으나

읽다 보면 '그래 그땐 그랬지' 할 정도로 지금의 나와는 너무 다른 글이라

마치 제가 사기꾼이 된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딱 지금의 나인 자기소개서를 만들어 보려 하는데...

그나마 오는 연락도 끊어질거 같아 망설여집니다.

어찌들 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몇자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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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언제 써봤는지 가물가물하네요..

자소서.. 자소설이라고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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