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머리야..해골까지 띵합니다--@

어제는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좀더 심오하게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ㅋㅋ
 
어우 예상보다 미남.미녀들이 참석하셔서
놀랐습니다.
 
다음에 혹시 모임이있을땐 조용히 찌그러져서
마셔야겠습니다.흐흐..
 
동동주는 머리가 마이파아~~~@
 
인천에 사시는 천상님잘들어 가셨지요?
차를 못탔을 것 같은 예감이..^^
 
아우~~ 후기는 좀있다가 술깨고..다시쓰겠습니다
 
머리마이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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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럴줄 알었어요,,,,하하하
어제 만나서 즐거웠습니다.사이트 대박 나시길 오늘 부터 기원 드립니다~
암튼 잘들어 가신거 같네요 분위기 맞춰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하하...
반갑습니다~~
배추머리~ 만을 목청높게 외치시던 모습이.. 무섭습니다. ㅠㅠ
"인생 뭐 있겠습니까? 자 드시죠.." 대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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