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종로 거리를 방황하고 계시는 ..청소년 두분...
아침 납품 건 때문에
끝까지 함께 망가지지 못하고
도망쳐 와서 죄송합니다.
청소년 여러분이 아닌
시그너스님 천상재회님
밤이 깊었습니다.
여러분을 기다리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 가시길...
=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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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오늘 마나님 귀빠진 날이라 미역국 끓여 놓고 아침준비하고 대기중인디 뭔 소리람......
그렇게 많이 방황은 안하신 듯~~
아울러 마나님 생신 말이라도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그리고 어제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향이 비슷해서 관리자님하고 곱슬최씨님하고 드림님하고 같이 왔는데...
드림님 멀미해서 중간에 내리시고...
곱슬최씨님 관리자님 눈치보면서 출근걱정해서...집근처에서 하차..
관리자님 과음하셨다고 빼시는 바람에
혼자 포장마차에서 한잔 더했는데 역시 혼자 마시니 술맛이 맛이 아니더군요...
아무래도 집을 서울로 이사를 오던가해야지..
바이러스님까지 오셨으면 아마
천상재회님은 마나님 생일 못 챙겨드려서 쫓겨나고
저는 아침에 납품 못하고
시그너스님은 한 며칠 출근 못하셔서 낭패를 보셨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