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날씨가 너무 더우니 자세 교정이 되네요.

의자 등받이에 기대고 있으면 땀이 줄줄 흘러서 앉을 때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게 됩니다.

자세교정 되는 느낌... ^^;

오늘 최고 더운가봐요.

며칠만 지나면 선선해 지겠죠?

가을부터 봄까지 주말마다 혼자 트래킹을 다니는데 올해는 사람 없는 곳을 잘 찾아봐야 될 거 같네요.

컴퓨터 하는 사람은 바이러스 때문에 평생을 고통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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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코로나가 준 긍정효과 인가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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