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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 이런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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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하나가 끝나서 우즈벡 친구들과 무슬림 식당에서 회식중인데 이 동네 전체가 외국인 상점에 외국인 일색이고 분위기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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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빵 뒤쪽에 있는 병이 맥주인가요? 러시아 말같은 데..
@마젠토 보드카네요. ㅎㅎㅎ 너무 잘마시는데 신기하네요.
오잉 김해에 그런 곳도 있어요? 처음 듣네요 ㅎㅎ
@우성짱 거기가 김해 구도심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상권이 신도시쪽으로 이동했고 구도심에는 외국인들이 유입되었다네요.
검색해 보니까 동상동에 외국인거리라는 것이 있다네요.
https://url.kr/RgKOif
@키스 마치 이태원에 온 듯하더라고요.
@키스 오 그렇군요 ㅎㅎ
이제 한국도 이주 노동자가 힘든 건축(노가다) 일을 휩쓸고 있나 봅니다....^^
@亞波治 저는 무슬림들과 잘 맞더라구요. 힘이 한국인들과 비교하기가 힘들고 성격또한 화끈해서 선호하는 편이죠. 신기한게 빵에 양고기 기름을 찍어 먹을 정도로 양고기를 엄청나게 먹는데 하나같이 똥배가 없다는 거죠.
@묵공 전 몽고인을 선호 하는편인데요. 그들은 한국에서 살다 이곳으로 오는 경우가 많아 한국말을 써도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대화가 가능하고 한국인과 거의 흡사 할 정도로 일도 잘 뽑아준답니다...^^
@亞波治 몽고인들도 힘이 남다르죠.
한국도 외국인이 너무많은거같더라구요~~~~~
살아왔던환경과문화가틀려서인지 예전 회사생활할때
여러방면에서 부딪치더라구요 저같은경우에는~~
@구다라 저는 그런 면에서는 좀 자유롭게 생각합니다. 틀린거 인정하고 신앙심이 깊다면 일하다 절을 해도 존중해 주는 편이구요. 물론 돈을 만들어 주니 쓰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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