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아 오지말아라 하고서 눈뜨고 있었는데
잠시 기절하듯 잠들었는데
월요일이네요.
창문을 여니 선선한 바람도 불고
가을이 가까워진듯한 느낌도 드네요.
모든분들 코로나라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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