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누워만 있었더니 불과 2미터 앞 책상에 앉는 것도 아주 큰일처럼 느껴집니다. 앉아서 메일도 좀 보내줘야 하고 자잘한 업무들이 많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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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생각은 접어두고 걍 몸만 움직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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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일이 들쑥날쑥 하니 버실때 많이 버세요. 홧팅요!!!
점점 월E 에 나오는 사람 처럼 되가는 것입니다.
그 글을 읽고 느낀바가 많습니다.
복사기는 토너 가루가 얼굴로 날라와서 최대한 발 아래 두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