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었네요
새차를 뽑았는데
끌고 나오는데 익숙하지 않고
새로운 것들에 대해 기대감보단 왠지 두렵고
배기량 낮춰서 현실에 맞게 이제서야 이제서야 구매를
인수해와서 아파트 주차장에 박아놨는데
벌써부터 지치네요
마눌에게 키 넘기고 마눌차를 타고 다녀얄 듯
눈도 침침하고
잠만 늘고
의욕도 없고
괜히 갑자기 눈물도 나질 않나
다들 건강이 최고니 건강 챙기세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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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리자형님..
고생이 많으세요^^
아!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새차 뽑으신거..
이거 자랑하신건데..
다른 분들이 상황 파악이 안된 듯...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저도 두어달전쯤 새차를 뽑아 운전하는데..
두달이나 지났는데 아직 운전하는데 불편한점이 있네요 좋은점도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