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도트프린터가... ㅡㅡ

30년 전에 132컬럼 짜리 나름 럭셔리 도트프린터를 쓰다 거의 새거를 그냥 버리다시피 처분했는데 앞으로 필요한 곳이 있어 도트 프린터 검색하니 백 만원이 넘어가네요.

세상 일 정말 모르겠네요.

 

|

댓글 6개

[http://sir.kr/data/editor/2009/27e9f2157f7b2f5dac5a730f7dad94f7_1600886206_5199.gif]

갑자기 엑스리온 게임이 하고싶어 졌습니다.
@묵공 게임하니
저는 이것이 생각나네요
@마젠토 저때는 저게 최신이었는데 세상이 이렇게 바뀌어 가네요.
살 때도 비쌌고 지금도 비싸고 그러네요.
디럭스 페인트로 도트 노가다 하던 추억이 떠오르네용 ㄷㄷㄷㄷㄷㄷ
며칠전 아파트옆에 쓰레기수거장에 재활용물건이라고 나와있던게 있던데~~~
주워노을걸 그랬습니다~~~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916
5년 전 조회 1,213
5년 전 조회 2,067
5년 전 조회 1,926
5년 전 조회 1,306
5년 전 조회 1,755
5년 전 조회 1,296
5년 전 조회 1,135
5년 전 조회 1,227
5년 전 조회 1,380
5년 전 조회 1,189
5년 전 조회 2,215
5년 전 조회 1,348
5년 전 조회 1,071
5년 전 조회 1,142
5년 전 조회 879
5년 전 조회 1,300
5년 전 조회 1,334
5년 전 조회 4,030
5년 전 조회 1,579
5년 전 조회 919
5년 전 조회 1,073
5년 전 조회 1,365
5년 전 조회 785
5년 전 조회 2,196
5년 전 조회 1,452
5년 전 조회 1,287
5년 전 조회 1,145
5년 전 조회 1,149
5년 전 조회 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