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내년부터 아무나 드론을 날릴 수 없다는데....
진짜 인가요?
내년 3월부터 드론 실명제가 시작한다는데 매빅미니도 문제가 될듯 하군요.
미쿡 같은 경우에는 매빅미니는 신고제와 상관없이 날릴수 있는데 한국은 더 강하게 제재를 하는것 같습니다.
드론 매니아들의 좋은 세상은 끝난듯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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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그럴바에 장난감 드론으로 날리지 비싼 매빅미니를 살 이유가 없을듯 싶네요.
엔진 달린 제품이 더 위험한데,
소형 드론(엔진 드론 제외) 정도에 이렇게 한다면...
좀 오버하는것 같네요 ^.^;
아이들이랑 재미로 날리는것만 생각하다보니,
사생활침해 이런것은 생각을 못했네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
저의 희망사항 1개가 사라지네요
전부다 비행금지구역입니다.
연구원들이 많고 , 부대도 있고요 ㅠㅠ
지금은 조금 다른이유일것같네요
지금의 드론은 초소형이든 대형이든 카메라를 기본옵션으로 달고나오는 상황에서
개인의 사생활 침해 우려가있다는 점이지요
작은 드론이지만 카메라 성능이 점점올라가서 남의 집을 촬영하거나 개인주거공간인 옥상에 있는 사람들을 도촬하거나.. 드론을 이용한 범죄가 늘어가는 추세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드론 실명제를 실시하는것같아요
미국 중국 독일 호주는 250g 초과 기체 신고 의무화입니다.
이것때문에 매빅미니가 249g에 무게를 맞춘것이죠.
우리나라와 프랑스는 2kg 초과 기체 신고 의무화입니다.
대부분 많이 날리는 매빅에어2 매빅2 줌 프로 같은 기체는 온라인 교육만 받음 날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1일부터 바로 시행됩니다.
그런데 도심지에선 사실 날릴 공간이 없죠. 비행 가능 구역을 알려주는 레디투플라이 앱이 있는데 사람많이 사는 지역 대부분이 드론 날리기에 적합하지 않고, 군사지역에, 관제권 지역, 발전소, 댐, 국가시설 등 등... 드론이 있어도 바로 날리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비행 가능 구역이더라도 촬영은 허가를 받은 후 할 수 있습니다.
고도제한은 150미터지만 이륙고도니까 뭐 그정도는 괜찮고요.
그래서 결론은 비행 가능 구역에 살든가, 아니면 주말마다 비행 가능 구역에 갈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 정도면 드론을 구입해서 취미 생활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봅니다.
그나저나 통풍이 심하신가 보네요. 엄청 아프다던데요...ㅠㅠ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