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말이라서
바깥 외출과 더불어
연인들과의 사랑 데이트
그리고 가족과의 만남과 좋은 시간
넘 부럽네요......ㅠ_ㅠ
전 혼자네요..........
멀리 부모님과도 떨어져있고
여자친구와도 결별이고
흐음...............!! ㅠ_ㅠ
하지만 외롭지 않다는거!!!!!!!!!
많은 주위의 동생들과 친구들이 있고~! 사랑해준다는거!!! ㅋㅋ
또 하나님이 특별하게 축복해주신다는거져~!!~!~
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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