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외롭고 싶은 20대 올림

 
이브랍니다.
어떤 기분??

전.. 표현하기 어려운...기분.
애인이 없어서 옆구리 허전할 군번도 아니고..

아니..
그렇다고
방안에서 허리를 지지자니 그것도 그렇습니다.
마시자니...재미도 없고
안마시자니... 그것두 그렇고..
그렇다고
집중해서 뭘 하자니 이것도 아니올시다고..ㅜ
 
"달릴까 말까.. 달리는..."..
징~~글징...낑낑...징~!글벨.
후후 ㅡㅡㅋ
 
:: 외롭고 싶은 20대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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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지금 집사람과 저녁해먹기 귀찮아 친구집하고 같이 돼지갈비 먹구 들어왔답니다...
올해는 크리스마스 이브분위기가 전혀 안난다고 그러더군요...
거리도 한산하고 징글벨소리도 안나고 깜박거리는것두 거의없고...
흠....왠일일까?????위에서부터 시끄러워서 그런가???
녜.. 예년에 비해 번적이는 츄리도..별로..(느낌이겠지만)
빨간날이 더 뻘줌하고..^^;
`소비동면`이 너무길죠? 내년엔 많이 버셔야 할건데..ㅋ
포인트 부족으로 빠찡고 할당량 500회를 못 채웠네요. --;
저두.. 이제 빠찡을 할 기회가 몇번 없습니다.ㅡㅡㅋ;
강통도 차봐야.. 재미있죠. 복받으세요...^^;
저두요^-^
20대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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