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병원 공중 pc인데 좋네요^^

100원내면 5분정도 할수있는데,여기서 글적습니다.
어머님이 감기가 심하게 오셔서,,,곧 퇴원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오늘 와보니,많이 좋아지셨네요...

항상 건강을 유지하도록 노력합시다.. 새삼 병원에 와보니 이런 생각이 듭니다..--;;

^^
|

댓글 9개

지니아빠님 바다사랑님 쿨마스터님 말씀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잘 지키세요..^^
어머님의 빠른 완쾌를 기원드립니다...
요즘 특히 독감이 심한것 같아요.

딸아이가 얼마전에 온 집안에 바이러스를 퍼뜨려 온 식구가 엄청 고생했지요.
치료가 잘 되지도 않더군요.

건강이 가장 우선이지요.
회원님들도 겨울내내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날씨가 변화가 심해서 ....
완쾌 하시길 바랍니다.
모든분들 건강 유의 하세요.
건강이 제일 이라잖습니까?
^^;;
네..그래야죠..
날씨가 많이 풀려서,다행입니다..
난 감기기운있으면,쌍화탕을 얼른 사먹으면 금방 감기기운이 없어지는데,나이드신분들은 그게 안되나봐요..저항력이 많이 떨어지나봅니다...
MMando
22년 전
빨리 완쾌하셔셔 맛있는 밥상을 어마님과 함께 하시길....
여기 집입니다...병원이 차로 2분정도 거리라서,금방 왔습니다..^^
어머님이 다른 병실에 있는 드라마를 보고 계시네요...어머님병실은 애들 만화영화보고 있는중이라서...많이 좋아지신거 같습니다...며칠전ㅇ엔 기침이 무지 심하셨는데...
복숭아통조림 한개 가져왔습니다..--;; 요며칠 혼자 집에있으면서,밥을 차려먹은적이 없네요
어제낮에 볶음밥시켜먹고,함께 온 짜장은 남겨뒀다가,아까 데워서 밥비벼먹고,,,
음..어제저녁은 여동생집에서 얻어먹고...흠냐...=.=
혼자있으면,밥상차리기가 귀찮다는 --;;
저두요. 모두들 부모님들이 건강하셔야 할텐데요.
어머님의 빠른 완쾌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3,551
22년 전 조회 3,888
22년 전 조회 3,767
22년 전 조회 3,689
22년 전 조회 4,070
22년 전 조회 3,988
22년 전 조회 3,535
예진아빠
22년 전 조회 3,946
22년 전 조회 4,143
22년 전 조회 4,417
&  
22년 전 조회 3,860
22년 전 조회 3,626
22년 전 조회 4,823
22년 전 조회 3,863
22년 전 조회 3,459
22년 전 조회 4,565
22년 전 조회 4,204
22년 전 조회 4,536
22년 전 조회 4,103
22년 전 조회 4,061
22년 전 조회 4,062
22년 전 조회 3,916
22년 전 조회 4,182
&  
22년 전 조회 4,273
&  
22년 전 조회 4,167
아꽈
22년 전 조회 3,856
22년 전 조회 4,207
22년 전 조회 3,918
22년 전 조회 4,232
22년 전 조회 9,34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