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가 들리네요.
오늘은 본의 아니게 쉬게 되었습니다.
아직 이불속에서 딩굴고 있답니다....ㅎㅎ
지치고 피곤한 몸을 오늘 하루는 푹쉴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래 하는일이 외부 일이다보니 눈과 비를 좋아하지 않는데....
비소리가 이렇게 좋은지 미처 몰랐네요....^^;;
댓글 13개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 거짓말 같아요. 오래 살고 잡습니다....^^
코딩~!!................해보시는건 어떠하실런지.....ㅎㅎㅎ
저도 금방 바꾸었습니다....^^
글자 자동으로 바뀌는거 설정에서 끄시면 될겁니다.
전 울마님을 너무너무 정말 많이 사랑 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