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해외 전화.
할려고 하니, 가뜩이나 안되는 영어가 더 안되네요..
잘 들리지도 않고.. 다행이 인도계열 분이 받아서 들리는 것은 잘 들렸습니다. 갑자기 예상밖의 질문을 해서 excuse me를 몇번 한것은 빼고..
그래도 오기전에 구글 Voice를 설치해 놓고 와서
한국에서 미국전화쓰기는 편하네요..
전화가 잘 안되는 번호는 인터넷 콜링카드 업체 앱도 하나 깔아서 쓰고 있고.. (원래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걸려고 했던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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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한국분 발음이 제일 잘 들립니다. ㅎㅎ
간혹가다 외국인을 상대하게 되면, 당황해서 머뭇거릴 때가 있어서
공부해야지 하지만 안하네요.ㅎㅎ
대충 구글링 할 정도만 ㅎㅎ
미쿡회사에는 카톡을 안쓰겠군....ㅎㅎ
그리고 모르는 전화는 잘 안받아서..... 그래도 온것이 없는듯.....
800 22`1-1212 아니죠?
사용한지 20년이 넘은 번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