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마님께 눈치가 보여서...

살로만 닭볶음탕을 만들어 대접을 하였습니다.

맛있다는 말씀은 아니하시고 이렇쿵 저렇쿵 말이 많으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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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님들의 공통점이죠...^^;;
동병상련의 마음으로다가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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