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더 퓨쳐 1, 2, 3
토요일 아침 부터 영화를 해 주고 있네요..
이제 막 1편이 끝나고 있습니다.
2편, 3편 연속으로 방영이라서 오늘 오전은 이것으로 시간을 때워야 겠습니다.
1985년에 상영된 수작이네요.
역시 몇번을 봐도 재미 있고, 1955년의 미국 생활 풍경/1985년의 풍경등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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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터미네이터 시리즈와 함게 저의 사춘기를 함께했던 영화네요.
정말 집사람이랑 눈물흘리며봤던기억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