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더 퓨쳐 1, 2, 3

토요일 아침 부터 영화를 해 주고 있네요..

 

이제 막 1편이 끝나고 있습니다.

 

2편, 3편 연속으로 방영이라서 오늘 오전은 이것으로 시간을 때워야 겠습니다.

 

1985년에 상영된 수작이네요.  

 

역시 몇번을 봐도 재미 있고,  1955년의 미국 생활 풍경/1985년의 풍경등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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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참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인데 지금보면 촌스럽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亞波治 2편은 2015년 10월 21일입니다. 지금 막 시작했습니다.
스토리 정말 탄탄하죠.
@묵공 다시 봐도 잘 만들어진 스토리인것 같습니다. 한장면을 다른 쪽에서 찍어서 1,2편 써 먹은 것도 그렇고..
저의 첫 영화였습니다.
@스카이라이퍼 지금 다시 한번 보세요. 추억돋게
@마젠토 ok
2를 극장가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터미네이터 시리즈와 함게 저의 사춘기를 함께했던 영화네요.
@바보천사 요즘 TV에서 하는 고전을 보는 재미로 삽니다. 컴퓨터 그래픽이 없는게 정이 가네요
전 사랑과영혼이 감명깊었고..........다시봐도 감동이밀려오는~~~~영화..........
정말 집사람이랑 눈물흘리며봤던기억이~~~~~~~~~~~나네요.......
@구다라 사랑과 영혼도 좋죠..TV에서 해 주는 영화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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