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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육아는 즐거운 일인 것을 잊지 마세요! ㅎㅎ
울기 시작하면 어디가 아픈건지 배가고픈건지 알수가없으니
애는 죽어라 울고 혹시 잘못되진않을까도싶고
그리고 직장이 편하다고 느낄때 이기도 하네요 ... 정말 아기와 더 많은 시간을 가지는 와이프분에게 얼마나 감사한지도 알게 될때이기도 하네요.
그럼에도 그 순간이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간 이었나는 지나보면 또 알게 되더군요.
살려달라고 비명지른만큼 그 순간이 행복한 순간이네요.
인생의 황금기를 보내고 계십니다~ 힘내세요~
우리 딸보니 7살 되니...말을 잘 듣더라고요...
6살까지는....좀 힘들어요..막내가내라서..ㅎㅎ
신세계를 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