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오랫동안 1자형 키보드를 쓰다보니 인체공학 곡선형이 저한테는 더 불편해서 안 쓴지 오래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노트북처럼 전자식 무소음 키보드가 저는 제일 맞았던 거 같아요. 지금은 게이밍 키보드를 쓰고 있지만... ^^ 소리가 커서 타이핑 할 때 뭔가 열심히 일하는 느낌이 들어서 당분간 더 쓸까합니다. ㅎ
http://prod.danawa.com/info/?pcode=5243292 저는 개인적으로 이 키보드 쓰면서 너무 편했습니다. 얇아서 그런지 손목이 꺾이지 않아서 손가락에 무리를 주지 않았던 것 같아요. 키압도 낮아서 많은 글을 쓸 때 손가락 힘이 많이 들지도 않았습니다. 적축과 청축이 있는데 저는 조용한 것이 좋아 적축을 썼습니다. 한 1년반 이상 사용한 것 같은데... 가끔씩 블투로도 태블릿이나 폰과도 여 연계를 해서 사용했고... 근데 전원 LED는 고장났네요... 불이 조금 지멋대로 하지만 키보드 백라이트는 블루 하나인데 시원하고 멋집니다. 머... 그냥 사용기에 가까운 글이네요 ㅎㅎ
댓글 10개
물론 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 손목 스트레칭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싸구려키보드도 나름 익숙해지면 괜찮습디다~~~~
전 그냥 커세어 회축 쓰고 있어요!
근본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키보드 사용 안하는게 정답 같더라구요.
뭐가 되었던 지나치면 탈이 나게 마련이죠....^^;;
더불어 마소께 괜찮기는 한데 타이핑 습관에 따라 못쓰는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
특히 팔꿈치 받침대가 없으면... 손목에 엄청난 무리가 갑니다.
책상은 무조건 ㄱ 자 책상으로 팔꿈치를 대고 해야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