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가 되기 쉽습니다.
다들 신중히 생각하세요.
진주 가져와서 진열 해야지...했다가 그것도 귀찮아서 방치 했더니 점점 흉물이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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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이 와중에 또 사고싶은 기타만 3대 ㄷㄷㄷㄷㄷㄷ)
돌쇠님도 방심하지 마세요~!
거기에 옵션으로 PA시스템(콘솔,파워,스피커2조), 기타앰프 2대, 베이스앰프 1대, 신디 2대,,,,,
제가 생각하기에 제가 목숨을 내놓은것 같습니다.
질리고 질려서 무대에서 이제 노래 안부릅니다. (노래방도 안감 ㅋ)
집에 있는거 가져오기도 뭐하고 하나 살려니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요즘 아마존 프라임 가입하고 쇼핑이 취미가 되었네요.....ㅎ
요즘 마사지 체어도 자동으로 누울수 있게 되기는 하는데, 세라젬의 65도정도로 뜨겁게 덮혀 놓고 한 40분 있으면 코를 골면서 자게 됩니다.
미국서 세라젬 V4 판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UI는 개판이지만. ㅎㅎ)
덕분에 밤일 접고 40초반까지는 와이파이님의 친인척 전속 축가 가수로 활동했었습니다. ㅋ
(거의 강제 ㅡㅡ;)
다음생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