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외요~!


택배가 오후 6시에 온다 문자가 와서 아..오늘도 서울집에 가면 새벽이겠네...했는데 딱 맞춰 왔네요. 이거 가격 많이 내렸던데 탕비실에 하나씩 들여 놓으세요. 집에서 딸아이가 사다 놓은 캡슐커피 한번 먹고 믹스 끊었습니다.ㅎㅎㅎ
그럼 저는 이만저만 씻고 서울로 추~울~발!!!
즐건 주말들 되세요. 물론 미혼들은 뜨거운 금, 불금되시구요. 기혼은 빨리들어 가세요~! 바람피다 코로나 걸립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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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스타벅스도 있죠...
스타벅스도 다양한 맛이 있나?
전 이커피가 너무 진해서 그냥 내려먹는 기계를 샀답니다.....^^
저도 에스프레소로 뽑아서 기호에 따라서 찬물 뜨거운 물 우유 등을 추가 넣어서 마십니다.
생두를 구매해서 조금씩 볶아서(100g정도) 내리기전에 갈아 먹는 것이 제일 신선합니다.
뭐 내리는 것은 그 다음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라인더는 https://m.blog.naver.com/zenzen49/221626987541
저는 핸드드립을 쓰는데, 매일 가는것 힘듭니다.
볶는 기계는 한국에 보카보카가 좋아 보이긴 한데, 힘들고 원두 커피 파는 곳에서 언제 볶았는지 물어 보고 구매를 하세요. (일주일안에 된 것..)
그렇지만 그라인더는 꼭 필요.. 그리고 그냥 미스터 커피 같은 것으로 내려도 어느정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구매해서 혼자 연습해보고 귀한 손님오면 영화속 주인공 처럼 샤랄라~?한 맛을 보여줘야 겠네요.
아참~! 커피는 맥심! 봉다리는 믹스 봉다리~!
주소 쪽지로 알려주세요. https://www.coupang.com/vp/products/28322333 이것 하나 사서 보내드리겠습니다.
혹시 모르니 주소는 서울 도착하면 쪽지에 넣어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뉴얼 읽기 힘들죠 ㅎㅎㅎ
그래도 하나씩 배우면서 마시면 맛있을 것 같아요!
입이 심심할때마다 먹으니 커피값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