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솔직히 말씀드리면...

· 2006-12-27 (수) 10:44:56 · 2874 · 17
 
지난 모임때..
 
글 쓰시는 걸로 상상했던 모습과...
실제 모습이 가장 매치가 안되시는 분이..
 
오리주둥이님이셨습니다.
가만 보니까..
그렇게 수줍어 하실수가..ㅋㅋ
 
|

댓글 17개

유심히 지켜보셨군요. ^^;;
그~~럼요... ㅎㅎ
여기서 글 쓰시는것하고는 완전히 딴판이랍니다 ㅋㅋ
2006-12-27 (수) 10:57:53
수줍어 했던게 아니라.. 어르신들이 많으셔서.. 그리고 무지 피곤했습니다. 거의 쓰러질 지경으로..
게다가.. 공주님이 조용히 있다가 오라고 했습니다.

저번 모임에서 왜 조용했는지는 요 아래에 제가 글을 올렸으니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
온라인 모임에 나가는걸 극히 꺼리는 편이지만 나가는경우 대부분 저보고 하는 말이.. 온라인이랑 똑같네요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쿨럭;;
http://www.sir.co.kr/bbs/tb.php/cm_free/157016/882e3bf36797c98a79af0c01fe117a22
http://www.sir.co.kr/bbs/tb.php/cm_free/157026/da92be366e3282e428ca994aca7c714a
흐흐흐...
어쨌거나..이번 모임에는 그랬습니다~~흐흐흐...
2006-12-27 (수) 11:02:13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어르신들 앞에서는 좀 쥐약입니다.
근데.. 그러다 적응되면.. 맞을듯 합니다. ㅜ.ㅡ
그럼 저도 자중하고 있어야겠네요 ㅠ.ㅠ
어르신들 앞에서...흠~~
2006-12-27 (수) 11:12:50
해피아이님은 충분히 어르신.. ㅜ.ㅡ
2006-12-27 (수) 15:04:34
비겁한 변명이십니다....탕! 탕! 탕!
으흐흐...
시그너스님 홧팅!!
2006-12-27 (수) 20:40:35
악! 악! 악! .. 시.. 시그너스님.. ㅜ.ㅡ
피곤하면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어르신들 앞에서 피곤한 내색을 보여서는 안되죠. ㅡㅡ;
2006-12-27 (수) 11:13:47
담에 만나면 그렇게 해드릴께요. 피곤한 내색없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오달수님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저의 눈망울.

기대해주세요. 초롱초롱~ +_+
암만...
잘한다 달수님 우리편..ㅋㅋㅋ
2006-12-27 (수) 11:32:13
어르신..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ㅜ.ㅡ
크흐....ㅜ.ㅜ
2006-12-27 (수) 14:20:58
ㅋㅋㅋ
못가봐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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