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갈수록 글을 잘못읽는 현상이 심해집니다. 병원가야하나요? ㅜ.ㅡ

· 2006-12-27 (수) 10:15:53 · 2514 · 14
내쪽지함의 "받은쪽지" 를 "봐둔쪽지" 로 읽었습니다.
혼자 푸하하 웃고나서 리자언니 놀리려고 글적으려고 다시 보니 받은쪽지로 되어있네요.

토욜날 안경도 새로 했는데 젠장 ㅜ.ㅡ

일이나 해야겠습니다. 추륵..

젊음을 주체하지 못해 까만밤을 하얗게 보내시는 20대의 달수님. 일찍 들어오셨네요~
( 정말... 정말.. 젊음때문에 잠이 없으신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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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아니...
진짜 20대 라니깐 그러시네.. 퉤니포.!
거꾸로 읽으라는 말씀이신듯.. 포니퉤.! 그렇다면.. 음.. -_-a 씨익~

받은 달수님, 봐둔 달수님.. 받은 쪽지함.. 봐둔 쪽지함.. ... 에휴 ㅜ.ㅡ
왜 퉤니포 달수님보다 눈이 더 노안이 심하냐구요 ㅜ.ㅡ
운이 다 하셨습니다. 500원 뺏어갑니다.
드뎌 저도 빠찡고를 해야하나요.
두개가 같습니다. 100원 드립니다. ㅡㅡㅋ 돌았다는..;;
... 어딜 돌았죠? 좀있으면 도착하겠네요.
운이 다 하셨습니다. 500원 뺏어갑니다.
빠찡고 그만 하세요. -_-;
가셔야 할듯합니다~~
눼 ㅠ.ㅠ
>> 가셔야 할듯합니다~~
=> 제가 어디라고는 말씀을 안드렸는데..요...ㅋㅋ
제목에 나와있는 그곳.. 아~ 하얀집~
사랑한다면 이왕에 갈바에는 언능 가주는게 좋아요~ ㅡㅡ;
언제 오시려구요. 빨리오세요. 외로워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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