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글을 잘못읽는 현상이 심해집니다. 병원가야하나요? ㅜ.ㅡ
내쪽지함의 "받은쪽지" 를 "봐둔쪽지" 로 읽었습니다.
혼자 푸하하 웃고나서 리자언니 놀리려고 글적으려고 다시 보니 받은쪽지로 되어있네요.
토욜날 안경도 새로 했는데 젠장 ㅜ.ㅡ
일이나 해야겠습니다. 추륵..
젊음을 주체하지 못해 까만밤을 하얗게 보내시는 20대의 달수님. 일찍 들어오셨네요~
( 정말... 정말.. 젊음때문에 잠이 없으신걸까.. )
혼자 푸하하 웃고나서 리자언니 놀리려고 글적으려고 다시 보니 받은쪽지로 되어있네요.
토욜날 안경도 새로 했는데 젠장 ㅜ.ㅡ
일이나 해야겠습니다. 추륵..
젊음을 주체하지 못해 까만밤을 하얗게 보내시는 20대의 달수님. 일찍 들어오셨네요~
( 정말... 정말.. 젊음때문에 잠이 없으신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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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진짜 20대 라니깐 그러시네.. 퉤니포.!
받은 달수님, 봐둔 달수님.. 받은 쪽지함.. 봐둔 쪽지함.. ... 에휴 ㅜ.ㅡ
왜 퉤니포 달수님보다 눈이 더 노안이 심하냐구요 ㅜ.ㅡ
=> 제가 어디라고는 말씀을 안드렸는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