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크리스마스 잘보내셨나용?
 
윰훼훼훼~
전 아자씨가 부산오셔서...
잠시만나서 케키묵고 놀았습니다.
 
그라고는 몇날며칠 혼자서 또 게시판만든다고 끙끙대고~~
몸이 안좋아서 디비자고~~~
 
요거 연속!!!
 
그러다보니 sir에 뜸했네용~
 
 
늦었지만..
메리 그리숨었었네요~~~ 캬햐카학!
숨은 메리 찾아서 해피랑 이어주세용~ ^0^/
 
 
 
ps. 글하나 지우려고 했더니 코멘땜시 안지워져잉~ 수정도 안돼! 으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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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자씨?? 그놈이 누구여 ㅡㅡ;;; 날 버려 두고~~ 엉..엉.. ㅡㅡ;;


낙엽 떨어 지던 그 가을에 했던 약속은~~ 어디 가구~~

........ 아... 아니군... 뵌적이 없죠 ㅋㅋㅋㅋㅋ


이러다 또 와이프에게 걸린다 ㅜ.ㅜ
일단~ 발목부터 붙들어 두고....쌈 귀경해야 겠다.ㅋㅋ
켁... 와이프는... 지금.. 놀러 갔습니다.~~~ ㅜ.ㅜ
제가 홈에 이 글을 링크 걸어놓고 올께요. 힘내세요. 며칠간 힘든 여정이 시작되실.. 쿨럭;
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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