냑..보드의 분명한 고의적 오류...
그누보드에는 회원차단 기능이 있습니다.
말 섞기 싫은 사람이 있으면
거금...천냥을 들여서 차단하게 되죠.
그런데 이게 반쪽짜리 인거..
아시나요?
아시나요?
아시나요?
차단 당한 시람은 당당히 내 글에
댓글을 달 수 있다는 것..
이건 완전히 조롱하는 겁니다.
내가 차단 했으면 차단한 사람은
내 글이 안보여야 진정한 차단인데..
내글에 태클 댓글을 달았는데
나는 볼 수 없다는것!!
참..
아이러니합니다.
@리자 언니..
@지운아빠 지우니아범님..
@thisgun 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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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수정 되겠지요..
https://sir.kr/cm_free/1452651
상대방이 자신이 차단된 것을 알면 마음에 상처를 받을수 있고,
이게 분쟁의 시작이 될수 있습니다.
때문에 차단된 상대방은 자신이 차단이 된줄 모르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고의적 버그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내가 차단했는데..
내 글에 태클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나는 읽을수가 없습니다.
차단했으므로..
그리고 내 글에 댓글 다는것도 기분나쁩니다.
아주..불쾌할 정도로..
그래서 반쪽짜리라고 하는겁니다.
차단의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맞는 말씀인데..
어차피 알게됩니다.
다만 서로 피하자는거죠.
불편하니...
뭐를 어떻게 하든 새 아이디 파면 그만인 거라 저는 바로 고소 준비해서 얼굴을 한번 보자는 게 방침이긴 합니다. 기분 문제까지 그누보드에게 책임지라고 한다면 그거 또한 너무 한 것이니 개인이 알아서 호구하는 거죠.
차단한 사람은 차단한 사람의 댓글 자체가 아예 안보이도록 해버리면
차단한 사람도 차단 당한 사람도 서로 몰라서 조금 덜 하지 않을까요?
그게말입니다.
모바일은 상관 없는데..
컴터는 로그인하려고 자게 딱..들어가보면
내 글에 댓글이 늘어 있는겁니다.
엉겹결에 클릭하고 들어가보면
내가 차단한 분이 떡!..하니 댓글로
태클을 걸었더라는거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