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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 싶네요

· 2020-11-25 (수) 22:37:40 · 1405 · 5

제일 상대하기 힘든 사람이 어설프게 아는 사람이죠.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고집도 쌔고 어설프게 알고 있는 본인의 지식이 마치 진리인양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라,  그렇기에 더 배울려고도 알려고도 하지 않고 그 수준에 머물면서 자기 만족에 사는 사람들이 많죠.

 

오늘 견적 아닌 견적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부류의 사람, 더구나 제3자이면서 나름 조언을 해준다고 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좀 해봤는데  그냥 때리고 싶네요.

 

제일 우습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했던 부분이 마치 그누보드를 베이스로 쓰면 무슨 싸구려인듯 이야기 하는게 정말 때릴뻔 했어요.

그러면서 이야기 하는 게 윅스니,  까페24 쇼핑몰 솔루션이 하는데 때렸어야 하는 게 맞죠?

다 장단점이 있는 건데 말이죠.

저런 사람이 안되기 위해서 오늘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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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0-11-25 (수) 22:56:46
그런데까지 신경쓰시면 흰머리만 늘어납니다.
적당히 맞장구 쳐주시면서 한 귀로 흘리세요.
많이 겪었던 일이네요. 별별 소리를 다 듣게 되죠.
시간이 약이네요. 세월 지나서 보니 예전에 그런 진상들이 있었기에 그 시절 나도 나름 열심히 산 거 같은 기분도 들고 지금 와서는 남들한테도 난 옛날에 말야 하면서 할 말도 있고 그렇네요. 이것도 사회생활 일환이다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는 게 상책인 거 같아요.
공감합니다.
대인관계 기술과 가치관이 다를 뿐.
때리고 싶어도 때리지는 마시고 지금처럼 여기에서 나누시면 됩니다.
저는 때리고 싶으면 UFC 경기를 봅니다.
2020-11-26 (목) 10:36:03
그럴땐 그냥 꼽주세요
당신이 알고있는 그것들도 오픈소스이고
전문지식 필요없이 편하게 만들수있는 에디터들인데
전문가들이 직접 코드치는거 무시하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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