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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 싶네요

제일 상대하기 힘든 사람이 어설프게 아는 사람이죠.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고집도 쌔고 어설프게 알고 있는 본인의 지식이 마치 진리인양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라,  그렇기에 더 배울려고도 알려고도 하지 않고 그 수준에 머물면서 자기 만족에 사는 사람들이 많죠.

 

오늘 견적 아닌 견적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부류의 사람, 더구나 제3자이면서 나름 조언을 해준다고 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좀 해봤는데  그냥 때리고 싶네요.

 

제일 우습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했던 부분이 마치 그누보드를 베이스로 쓰면 무슨 싸구려인듯 이야기 하는게 정말 때릴뻔 했어요.

그러면서 이야기 하는 게 윅스니,  까페24 쇼핑몰 솔루션이 하는데 때렸어야 하는 게 맞죠?

다 장단점이 있는 건데 말이죠.

저런 사람이 안되기 위해서 오늘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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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런데까지 신경쓰시면 흰머리만 늘어납니다.
적당히 맞장구 쳐주시면서 한 귀로 흘리세요.
많이 겪었던 일이네요. 별별 소리를 다 듣게 되죠.
시간이 약이네요. 세월 지나서 보니 예전에 그런 진상들이 있었기에 그 시절 나도 나름 열심히 산 거 같은 기분도 들고 지금 와서는 남들한테도 난 옛날에 말야 하면서 할 말도 있고 그렇네요. 이것도 사회생활 일환이다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는 게 상책인 거 같아요.
공감합니다.
대인관계 기술과 가치관이 다를 뿐.
때리고 싶어도 때리지는 마시고 지금처럼 여기에서 나누시면 됩니다.
저는 때리고 싶으면 UFC 경기를 봅니다.
그럴땐 그냥 꼽주세요
당신이 알고있는 그것들도 오픈소스이고
전문지식 필요없이 편하게 만들수있는 에디터들인데
전문가들이 직접 코드치는거 무시하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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