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결국은 장비 불러다가 올렸습니다.

· 2020-11-26 (목) 16:38:51 · 1862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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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오늘 밤을 넘기기가 힘들 듯 싶어 장비 불러서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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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빨리 세팅해서 한잔 뽑아보세요. 보내드린 브랜딩이 맛있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마젠토 저거 필터 연결하고 그래야 하지 않을 까요? 동영상을 보니 여과 필터를 기본으로 달더라구요. 기나저나 저걸 또 씽크대로 올려야 하는데 방금 살짝 들어 보려고 했더니 제가 주저앉게 되더라구요.
커피머신이 장비로 올릴만큼 크고무게가있나요???
@구다라 제 느낌에 한...100키로 정도 나가는 느낌입니다. 업소용이라 엄청 크더라구요. 오븐하고 밥통하고 전자레인지를 합친 크기랄까요?
2020-11-26 (목) 16:57:15
업소용중에도 큰놈으로 사셨나보군요
제가 일하던곳은 작은놈이라 저혼자 어떻게 들어볼만했는데
@병원에서일해요 아오...진짜 크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누워있는 전기밥통 정도 생각했는데 무게나 크리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만일 제가 저걸구입해서 집안에들여놓았다면~~~~~~그날로 집에서 쫒겨날듯........................ㅋㅋㅋ
@구다라 저도 서울 본가였다면 3층에 계신 우리 어머니까지 내려오셔서 몰매를 놓을 사안이네요.ㅎㅎㅎㅎ
@묵공 100kg정도라면 .. ㄷㄷㄷ 싱크재 주저앉겠는데요? ㅎ
@BlueAngel 상판때문에 그러지는 않을 거에요. 일단 올려 보고 부서지면 야반도주해야죠.
2020-11-26 (목) 17:36:05
이기회에 가정에 돌쇠로봇(힘쓰기 전문) 한대 들이세요~~
중년엔 무조건 허리 보호 하셔야 합니다.
@휴매니아 허리는 이미....ㅠㅠ
집에 있는 관우는 어쩌시고 장비를 부르셨나요....ㅠㅠ


어찌되었든 올렸으니 다행 입니다. 한국이라 몇일 밖에두지 여기 였으면 진즉에 없어졌을 겁니다.
@亞波治 한국은 사실 저렇게 두어도 아주 오랜 시간 그냥 그저리에 있을 공산이 크죠. 괜하게 여기저기 들 쑤셔 놔서 다 일이 되어 버렸네요.
2020-11-26 (목) 19:07:06
장비 불렀다길래 관우 친구 장비 불렀다는 말인 줄 ㅋㅋㅋ
@쪼각조각 저는 안회를 관우 다음으로 좋아합니다.
오 후기도 남겨주세요
@에셀 중기 정도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업소용을 사셨나요?
무게가 장난이 아닐텐데...
@fm25 저걸 저렇게 의자 하나 이용해서 씽크데 위에 올려 놓고는 제가 지금 기고만장한 상태 입니다.ㅎㅎㅎ

진짜 무겁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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