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공소시효 임박을 앞두고
김동수씨와 함께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구조했던 그가
48일간을...
세월호 생존자 김성묵씨 그가 단식을 했다.
아무도
그 아무도
대답이 없다.
48일 동안, 아무런 대답도 듣지 못한 그가
오늘 119에 실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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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어떤 답을 듣고 싶으셨는지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