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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이 잘 모르는 남자를 험담했어요"

· 2020-11-27 (금) 21:20:50 · 1359 · 5

 

 

바로 그것이 험담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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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뭔가 교훈이...
베게 깃털 서양이 이렇게 복잡한줄을 미처 몰랐어요
그냥 우유 한컵 따라서 엎질러 보거나
바게쓰에 물 담아서 찌끄러 보거나 그러면 될것을 갖다가
지붕에 올라가게 하고 찌르게 하고 좀체

에라이 신부야 너 짝퉁이지?
거대한 손에 뭔가 숨어 있는 둣한데
여튼간에 베게 깃털은 디게 복잡하오
저도 어디선가 최근에 들은 내용같네요... 제 입도 종종 험할 때가 있어 찔립니다... 다 주워담지 못할 말과 못난 마음...
영화의 한장면인건 아는데...멋진 교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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