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한 여인이 잘 모르는 남자를 험담했어요"

 

 

바로 그것이 험담이라고 합니다.. @@

|

댓글 5개

뭔가 교훈이...
베게 깃털 서양이 이렇게 복잡한줄을 미처 몰랐어요
그냥 우유 한컵 따라서 엎질러 보거나
바게쓰에 물 담아서 찌끄러 보거나 그러면 될것을 갖다가
지붕에 올라가게 하고 찌르게 하고 좀체

에라이 신부야 너 짝퉁이지?
거대한 손에 뭔가 숨어 있는 둣한데
여튼간에 베게 깃털은 디게 복잡하오
저도 어디선가 최근에 들은 내용같네요... 제 입도 종종 험할 때가 있어 찔립니다... 다 주워담지 못할 말과 못난 마음...
영화의 한장면인건 아는데...멋진 교훈이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229
5년 전 조회 1,126
5년 전 조회 1,154
5년 전 조회 1,241
5년 전 조회 1,021
5년 전 조회 1,431
5년 전 조회 1,342
5년 전 조회 1,196
5년 전 조회 1,717
5년 전 조회 1,127
5년 전 조회 2,063
5년 전 조회 1,456
5년 전 조회 1,141
5년 전 조회 1,527
5년 전 조회 1,164
5년 전 조회 2,357
5년 전 조회 1,797
5년 전 조회 1,196
5년 전 조회 2,012
5년 전 조회 1,138
5년 전 조회 1,140
5년 전 조회 1,391
5년 전 조회 1,145
5년 전 조회 1,227
5년 전 조회 1,331
5년 전 조회 1,203
5년 전 조회 1,582
5년 전 조회 1,368
5년 전 조회 1,153
5년 전 조회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