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8 사망
잘 쓴던 노트8 핸펀이 일요일저녁 리부팅을 혼자 막 여러번 하더니 꺼지네요
월요일 일찍 A/S 가려다 일때문에 못가고 오후에 갔는데 메인보드가 죽었다고 하네여
대비도 못한거라 그많은 연락처뿐만 아니라 사진 동영상 모든게 날라갔어요 ㅠ.ㅠ.
백업을 한번이라도 했어야 하는데 너무 안일하게 믿었네여 삼송~
A/S 기사가 메인보드 갈면 되는데 데이타는 못살린다고 합니다~
이거 복구해야 하는지 너무 고민되네요 복구비용이 엄청 나온다고 주의에서 말하는데ㅜ.ㅜ
살려야 하는데...
방법이 없겠죠..항상 컴터 백업은 했었는데 핸펀은 그냥 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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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주소와 사진만 건져도 천만다행이라....ㅎㅎㅎ
혹시 자동 백업 걸려있을 수도 있지 않을런지요.....^^
자동 백업의 생활화~~
예전에 핸드폰 박살났을때 중요한 정보등 있었는데 6만원인가 7만원주고
메모리만 따로 떼서 컴퓨터에데이터 옮겨서 겨우 해결한적이 있었는데....
(가격은 지금보다 다를순있겠지만..)
지금도 해당 업체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폰 고장나도 유심에 연락처 있으니 날라갈 일은 없지만 그래도 계정에 백업은 필수로 해야 합니다.
전 태블릿도 있어서 태블릿에다가도 연락처, 주소 등 공유시켜 놨지요~
사진은 무조건 구글포토에...
자동백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