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방금은..

· 2020-12-03 (목) 16:20:18 · 1285 · 21

바리스타가 되어 보았습니다.

잘 내려오고 있네요.ㅋㅋ

 

3743832726_1606980004.6499.jpg

|

댓글 21개

미숫가루를 저렇게 걸러 드시면 어떡케....ㅠㅠ
@묵공

엇..들켜..ㅠㅠ
2020-12-03 (목) 16:24:32
대략 대여섯번 핸드드립을 시도해 보았으나 수전증으로 인해 좌절을 맛보았습니다 ㅠ
그 후로 커피는 다방커피 3/2/2이 최고라 자부하며 믹스커피로 마시고 있네요 ㄷㄷㄷ
@뒷집돌쇠 저는 삼삼삼 이었습니다. 마담이 삼삼하니까~하하하하하
@묵공

같은 이야기인데..
나이드시면 그러신다는 이야기.
어르신들 말씀하시는 것..
들었습니다. 흠..
@해피아이 제가 젊은 사람 앞에서 추태를 보였네요. 죄송합니다.ㅠㅠ 뒷집돌쇠는 삼둘둘 글에 흥이 나서 그만....ㅠㅠ
@묵공

아뇨..괜 찮으십니다.
저도..어른들 사이에 끼는 것..
매우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아재 감성이 있다고
하더라고요..네..
2020-12-03 (목) 16:27:09
@묵공 마담언니를 기준으로 ㄷㄷㄷㄷㄷㄷ 역시 묵공으르신의 아우라는 감히 넘어서기가 힘드네요.
@뒷집돌쇠

나이드시면 그쪽으로 이동한다는 이야기를...
어르신들 사이에서 들은것 같습니다만..
2020-12-03 (목) 16:27:45
@해피아이 으르신... !!! 전 40대라구요!! ㅠ
@뒷집돌쇠

제가 어려서요..ㅋㅋ
2020-12-03 (목) 16:30:15
@해피아이 올해 들은 그짓뿌렁중에 가장 웃겼습니다 -ㅇ-; 대략 30년전에 어렸다는 말씀이신거죵? ㅋ
@뒷집돌쇠

모른척...흠..
어르신들 이야기에 감히 끼기가 어렵습니다
@Policia

저도..끼었는데요..뭘..
2020-12-03 (목) 16:41:22
물을 한번에 너무 많이 넣으신거같은데
조금씩 돌려가면서 넣어야 맛있읍니다 하하하
사실 엄청 차이나지도 않아요
@병원에서일해요

돌려가면서 내렸는데..
너무 늦게 내려가네요.
하하..제가 젊어서 성질이 좀 급합니다.
하하하..
2020-12-03 (목) 17:21:25
아휴 이젠 몸국 한그릇 하셔야져 ^^
@쪼각조각

그러니까요..
오늘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 듯 합니다.
큰컵으로 5~6잔??
이젠..몸국으로다가..ㅎㅎ
2020-12-03 (목) 17:34:07
에~고 저 한잔의 커피에 마음까정 설레는 이윤 뭘까요!!??히^^
@파시아투스

제 마음을 담아서 그렇습..응???
행복한 하루되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4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2-04 조회 1,579
20-12-04 조회 2,399
20-12-04 조회 1,492
20-12-04 조회 1,262
20-12-04 조회 1,695
20-12-04 조회 1,440
20-12-04 조회 1,933
20-12-04 조회 1,905
20-12-04 조회 1,346
20-12-04 조회 1,413
20-12-04 조회 1,289
20-12-03 조회 1,709
20-12-03 조회 1,629
20-12-03 조회 1,331
20-12-03 조회 1,324
20-12-03 조회 1,286
20-12-03 조회 1,584
20-12-03 조회 1,781
20-12-03 조회 1,303
20-12-03 조회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