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각조각 저는 저거 입고 경월소주 민가로 추진나갈 때가 제일 좋았습니다. 가게에 가면 일단 돼지 두루치기 시켜 놓고 밥한그릇 뚝딱! 하고 양 가슴에 PT소주 1병씩 품어 들어 오고는 했었죠. 짠밥 낮을 때 제가 그걸 너무 좋아해서 잘못하면 군기대 간다는 주의에도 자진해서 가고는 했는데 단 1번도 걸리지 않고 잘 들어 와서 별명이 라이코스가 될 지경이었죠.
@쪼각조각 저는 심지어 도로공사 경계석 서리도 선봉에 서서 진두지위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요즘은 가지 않는데 우리 부대는 매년 부대관계자와 부대를 거쳐간 선임들을 초청해 축제 비스무리한 것을 합니다. 과거의 특정 작전 성공을 매해 축하 하는 공인된 축제이기도 하구요. 요즘도 부대 위병소 입구까지 가지런하게 뻗어 있는 경계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군요. 전생에 산적이나 도적이었지 않나 싶고 그렇습니다.
댓글 14개
포경을 보니 경쟁률이 너무 높아 저는 ㅈㅈ치겠습니다 ㅎ
그 때가 찐이죠
폐완얼 !!!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