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포인트를 소진했습니다.
고민과 고민을 거듭해 오랜만에 금쪽같은(아.. 금쪽이라 하믄 안되갔구나) 1,000 포인트를
소진했습니다.
하지만 고민했던것이 무색할만큼 깨끗한 게시판을 볼 수 있어 햄볶네요.
승질이 드러버서 평화로운 냑에 분란을 일으키느니 눈을 가리고 사는게
더 현명해 보이겠지용 ㅎ
이제 20만 뽀인트를 달려가는데 쓸데도 엄꼬 스킨이나 잔뜩 다운받아 볼까용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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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그냥 매번 같은 사람이 저 난리지 새로운 사람은 아닌거에요.
편히 쉬세요!!
저는 재미있는데.. 감정소모 안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aai 재설치 해야 하는데 귀챦네요 ㅠ
항상 고맙습니다. ^^
상대방에게 스텔스 기능을 부여한것이라는것..
아시죠?
상대방은 그래도 내 글에 답글 답니다.ㅋㅋ
암튼..
잃어버린 포인트.
조금이라도 만회하시라고 추천 드렸습니다.
아침잠이 많은데..
어쩔수없이 출근하려니
눈 비비고 간신히 일어났습니다.
요새 청년실업이 장난이 아니라서..ㅎㅎ
그분이야 뭐 제가 어찌하든 알아서 하시겠지요.
자의로는 '무시'를 할 수가 없어서 냑의 소중한 기능을 빌려 '무시'하는 방법을 택한것 뿐입니다. ㅎㅎ
"사라져라 수리수리 마하수리!! 뿅~!!"
마음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ㅋ
무슨 일 있었나요? ㅋㅋ
그저 드러운 제 승질에 못이겨 지지치고 평화를 얻었을 뿐입니다.
나나티님 디자인 훔치러 다녀야 하는데 블로그 구경안한지 수년이 지났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