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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도님 저는 손오공이 중풍이 들어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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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해당 제품 상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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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입도 돌아 갔고 심지어 봉만 나무...ㅠㅠ

화양목이래서 구매했는데 봉만...나무...

 

그래서 신고를 못하겠습니다.

 

7만 5천원에 바람물질 20그램 면봉 1개 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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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각조각 이 사건 이후로 제가 귀를 파지 않네요.
@묵공 관운장이 엄청나게 매력적이었던지라 저 같아도 기대치가 높았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벽사 똥강아지 버전에 비하자면 이건 그래도 형상은 갖췄지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쪼각조각 저거 보자마자 정말 입에 담기 힘든 욕이 방언처럼 터져서 저도 놀라고 같이 사시는 분들도 놀라고....ㅠㅠ
ㅋㅋㅋㅋㅋ 바람물질에서 빵 터졌습니다.
아마 레진인걸로 보이는데 도색 고고싱 ... 하세요 ㅋㅋ
@Rido 실제 보면 누리끼리 한 것이 만지기만 해도 병에 걸리겠다 싶고 그래서 꼭 뭘로 싸서 감춰놓네요. 일종에 버린자식? 이런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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