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ia

내일 부터 재택근무네요

이미 재택하고있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컴터를 한대더써야하는데

 

랜선이 하나밖에 없는데.. 랜선하나 사야겠네요

 

코로나 ㅠㅠ 확진자 수 너무 많네요

|

댓글 11개

제가 서울을 다 못 가고 있으니 말 다한거죠. 거래처에서 주말마다 채크해서 점프도 힘들고 죽을 맛 입니다.
@묵공 그맘 잘 압니다. 전 어언 8개월차 입니다. 이번 연휴엔 꼭 가려는데 오늘 마님 연락이와서 하는 말씀이 올때 시간 잘 맞춰 오라네요.....ㅠㅠ
12시부터 5시까지 통금 이랍니다....으으....
@亞波治 잘못하면 인부들 주말 통제를 이번주 부터 해야 하는데 뭐라 하고 가지 말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거래처라고 모두 관공서나 군부대라 주말에 일을 돌리기에도 뭐하고...
@묵공 전 이달초에 직원들에게 미리 알렸습니다.
집에 다녀올 사람은 다녀오고 숙소에서 쉬고 싶은사람은 쉬라고.....ㅎㅎ
@亞波治 우즈벡 친구들은 알아서들 여친과도 거리를 두는데 한국사람들이 문제에요.ㅎㅎㅎ 다들 지금까지 좋게 좋게 지나가다 보니 좋아지겠지...들 하시나봅니다.
화이팅입니다!!
@복음이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게 제 글이 아니었군요.ㅋㅋㅋㅋㅋ 종일 이렇게 멍...하네요.
@묵공 안본사이에 제글에서 대화가 오고갔군요 ㅋㅋㅋ 화이팅입니다 ㅠㅠ 코로나때문에 다들 힘든시기를 보내고있는것같네요 ㅠㅠ
여기서 중요한건 랜선도 재택도 아닙니다.
여친이 있다는것 그리고 동거하고 있다는것 ㅠ.ㅠ
랜선이야..하나사면 되죠..ㅎㅎ 전..재택을 하고싶으나..재택하면.. 아이들이 달려옵니다. 아하하.. 워킹맘이라ㅠ 어렵네요 코로나수와 무서운 세상.ㅠ
너무 빨리 늘어나서 무서워요 빨리 종식되면 좋겠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876
5년 전 조회 1,204
5년 전 조회 1,313
5년 전 조회 1,155
5년 전 조회 1,138
5년 전 조회 1,772
5년 전 조회 1,263
5년 전 조회 1,129
5년 전 조회 1,518
5년 전 조회 1,178
5년 전 조회 1,533
5년 전 조회 1,856
5년 전 조회 1,320
5년 전 조회 1,168
5년 전 조회 1,241
5년 전 조회 1,137
5년 전 조회 1,372
5년 전 조회 1,169
5년 전 조회 1,186
5년 전 조회 1,129
5년 전 조회 1,159
5년 전 조회 1,129
5년 전 조회 1,214
5년 전 조회 1,245
5년 전 조회 1,134
5년 전 조회 1,123
5년 전 조회 1,141
5년 전 조회 1,133
5년 전 조회 1,030
5년 전 조회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