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주말 산행에..

하얀 눈길을 걸으며 

오름에서 보는 여수 앞바다 여서도..

그리고 반대편에는 한라산 여신께서

하얀 밍크옷 두르고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ㅇ하얀 눈길을 걸으며..

3660975365_1608361141.6536.jpg

 

ㅇ여수 앞바다에 여서도도 보이고..

3660975365_1608361166.6435.jpg

 

ㅇ한라산 여신께서 밍크옷을 입으시고..

3660975365_1608361212.9394.jpg

 

 

 

 

 

|

댓글 6개

주말에 일어나자마자 커피한잔 먹다가 새 카페트에 쏟아서 기어다니다가 이제 좀 허리 펴고 있습니다.
@묵공

연세드시면 일부러 일거리 만들어서 움직이셔야 합니다.
잘 하셨네요. 헤헤
@해피아이 젊은이 고맙소...내 이 은혜는 죽어서도 잊지 않고 꼭 꿈에 나타나 인사드리겠습니다. 부디 늙지 마시오...골..골..
반대편에 한라산이면 지금 오른 곳은 어딘가요? 제주도에 한라산밖에 없는 것으로 아는 1인
여서도(麗瑞島)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에 속한 섬으로 면적 2.1km2, 해안선 길이 10km이며 섬의 북쪽으로는 청산도가, 더 남쪽으로는 제주도가 위치해 있다. 더 북쪽으로는 완도, 신지도와 접하고 있다.

여기 말인가요?
@fm25

네..맞습니다.
날 좋은 때는 아주 선명합니다.
[http://sir.kr/data/editor/2012/d78d19b330dc720e5b290a969732d8e7_1608422746_9823.png]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2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2-19 조회 1,272
20-12-19 조회 1,515
20-12-19 조회 1,325
20-12-19 조회 1,288
20-12-19 조회 1,298
20-12-19 조회 2,012
20-12-19 조회 1,352
20-12-19 조회 1,646
20-12-18 조회 1,846
20-12-18 조회 1,369
20-12-18 조회 1,641
20-12-18 조회 1,863
20-12-18 조회 1,987
20-12-18 조회 1,306
20-12-18 조회 1,555
20-12-18 조회 1,795
20-12-18 조회 2,267
20-12-18 조회 1,388
20-12-18 조회 2,648
20-12-18 조회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