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드론을 주기에 앞서 어느 정도 훈련이 된 상태에서 주려고 연습용 드론 20만 원 미만, 2대와 입문 이전에 경험 삼아 한번 해 보시라고 2만 원대 드론 이렇게 3대를 들여놓고 거실에 놓아두고는 집에 가져가 하셔도 좋고 파손이 되어도 좋다고 말씀드렸더니 소장님 두 분이 금요일 바로 가져가셨네요.ㅎㅎㅎㅎ
남자들은 사실 장난감류에 약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본능적으로 반응들을 하죠. 저도 싫어하지는 않는데 게으른 탓에 뜸할 뿐이고요. 제발 그 두 분이 빨리 습득을 해서 제가 나갈일이 없었으면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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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마 한달 후엔 드론 검색하고들 있으실거 같은데요
모르죠 막상 일로 하라고 하면 드론 소리가 소음으로 들릴지도...
일은 전문가에게 하청을 주심이.....ㅋㅋㅋ
신입이 하분 뽑아 드론 촬영도 시키고 묵공님 조수로 쓰시는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