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간만에 떠들었더니.....

· 2020-12-26 (토) 15:56:51 · 1315 · 11

목이 칼칼 하네요.....^^

 

다음번엔 어떤 주제로 이야기 할 지 기대가 됩니다.

 

반가웠습니다.

 

궁금 하다구요? 기대 하세요.......ㅎㅎ

 

이젠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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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와이프가 저 온 김에 한다고 가구배치랑 조힙을 다시 하고 있는데 아무해도 저를 기다렸다 부려 먹는 느낌입니다.ㅠㅠ
@묵공

원래 그런겁니다.
인생 뭐 있겠습니까?
근데..어린 저도 아는데,
연세드신 묵공님이 모른 다는 것이 좀 이상합니다.

그래도..
행복한 하루 마무리하세요~~
@해피아이 늦장가를 가서 이모양입니다. 아이고 허리야
@묵공님은 직접하시기 힘겨우시면 아드님시키시면됩니다~~~~~~
간단한걸가지구서~~~~~~ㅋㅋㅋ
집에없으면 호출하세요~~~~집에 급한일있다구...............ㅎㅎㅎ
@구다라 아들놈은 눈치를 채서인지 아침 일찍 나가더라구요.
???
암튼 편안히 주무세요.
@해피아이 거의 24시간을 잔것 같네요,,,,,ㅠㅠ
궁금~~~궁금......................ㅎㅎㅎ
낭중에 알려주세요~~~~~~~~~~
@구다라 연락이 가실겁니다.....ㅎㅎ
눈꼽띠며 영상 하기는 처음이라 신선했습니다.
@묵공 서로 부시시 한 모습보니 인간미 넘쳐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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