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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말 분위기

젊은 애들은 코로나에 정말 둔감하고 중년들은 잠깐은 뭐...하는 분위기고 노년층들은 저 잡눔들...하는 분위기고 나이에 따라 많이 다르군요. 젊은 친구들 있는 집안에서는 좀 잡아야 하지 않나 싶은데 말을 잘 듣지 않을 때니....

 

나는 들떠서 잠시 나간거지만 누군가는 그 들떠서 한 행동으로 염라대왕 만나야 하는 일이라면 오늘은 그냥 집에서들 노는 것이 좋겠다는 글을 들떠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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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흩어지면, 둑는댜 했지만, 코로나 이눔 땀시 흩어져야 산다
@파시아투스 맞습니다. 모이면 죽어요.
말들 드럽게 안들어요. 그쵸~
@亞波治 이게 날이 추울때는 좀 조심 해야겠다 싶은데 그게 들 힘드나봅니다
닥치고 집구석!!
@잉끼s 맞습니다!! 집닥!
중년들은 뭐... 잠깐은 되겠지 하는 분위기고... 이거 맞습니다.
잠깐 참기름 사러 다녀와야겠네요. ㅠㅠ
@쪼각조각 우리야 뭐 가족들을 위해서 대표로 술안주..아니 참기름이나 사러 가는 거죠.
집에서 놀으라면 잘놀수있는데 회사에서 일을하라고하네요
@병원에서일해요 독한 회사네요. 요즘 왠만하면 재책인데요.
음..
오늘도 렌터카 무수히 만났습니다..ㅠㅠ
그래도 많이들 놀러왔더라고요.
@해피아이 제주도는 이제 놀이공원이되서 참기들 힘들거에요.
일본도 별반다를거없네요~~~~~ㅠ.ㅠ
오늘 집사람이랑풍물시장갔다가 발디딜틈도없이 사람이많아서.......
그냥 포기하고 돌아왔습니다~~~~~~
몆칠있다가 다시가보려구요~~~
@구다라 일본소식을 자주 듣는데 정부에서 너무 쉬쉬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조심하세요.
저도 클쓰마쓰 3일 연휴 내내 집에만 있었네요 ...
잠깐 마트 다녀온다고 외출한것 빼구요 ..
@미미마우스 아..궁굼..
@묵공

나도...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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