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에서 울 큰애 영화를 찾아 보았습니다.

어디 구석에 박혀서 찾아도 않나오겠거니 했는데 바로 나오네요.ㅎㅎㅎㅎ
저는 왓챠 홈피에도 오늘 가입한 사람이라 정말 처음봅니다. 좀 그만두고 딴거 했으면...하는 사람이라 관심을 두는 일 조차 피로감이 몰려와서~
살짝 싱기방기합니다만 자게 검색해서 아무개를 찾는 거나 매한가지라 큰 의미는 없겠다싶습니다.
이렇게 영화 구독서비스가 있다는 것이 이제 막 시작하는 영화인들에게는 기회라면 기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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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제목의 첫글자라도 알려주시면 감상문 올리겠습니다.
파라사이트같은~~~영화가 아드님손에의해 세상에 나올지~~~~~
많이 응원합니다~~~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