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회장선거 동영상만들었는데 웃겨서 올립니다
하루종일 무언가 만들더니 보라고 보내줬는데
노력도 그렇고 재미있어서 올립니다.
왜 동영상을 만드는가 했더니
코로나로 선거운동을 못해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보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동영상 선거를 한다고 하네요.
코로나가 많은것을 바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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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런 발상을 한다는게..ㅎㅎ
요새 Z세대라고 하는데..이들도 디지털 문해력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데..
지금 학생들이 직장에 들어올 때 쯤은 기성세대는..ㅠㅠ
따라가지 못할 듯..
코딩 필수가 될 수도..ㅋ
아이가 처음 초등학교 입학때 교장선생님이 지금 아이들은 휴대폰이 필수인 시대에 살게 됩니다. 휴대폰을 무조건 못하게 하는 것보다. 잘 사용하는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영어는 미취학때부터 가르치면서 휴대폰은 안돼라고 하는 것은 아이의 미래 도구를 부정하는것입니다. 라고 했을때 이런 교장선생님도 계시는 구나 했던 생각이 떠오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