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

독립 13년 만에 다시 부모 집으로...

부모가 지병에 늙고 형제가 요단강 건너가니 어쩔 수 없이 본가로 돌아 오게 되네여...

코로나에 장례식 할 짓이 못되더군여...건강들 챙기시고 언제 떠날지 모르니 행복하게들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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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덤덤하게 얘기하시지만, 서글픔이 느껴집니다. 산사람른 살아야죠... 힘내시길....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위로를 보냅니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힘든 시기이겠지만 그래도 평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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