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지병에 늙고 형제가 요단강 건너가니 어쩔 수 없이 본가로 돌아 오게 되네여...
코로나에 장례식 할 짓이 못되더군여...건강들 챙기시고 언제 떠날지 모르니 행복하게들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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