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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두깨

아닌 밤중에 홍두깨 라 더니 작업 중인 학교 한 곳의 선생님이 코로나에 걸려 잘못하면 전수검사 들어갈듯싶은데 검사는 그냥 받으면 된다지만 해당 일정이 밀리면 다른 일정들도 애매해져 그게 문제네요. 일단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 누구라도 코로나에 걸리면 가족들에게도 또 주위에도 민폐니 조심해야합니다.

 

외국인 인부들 여자친구도 못 만나게 하며 지냈는데 할 말이 없게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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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래도 한국은 누가 걸린지 알지만, 여긴 누가 걸렸는지, 누구를 조심해야 되는지를 모르니,
무조건 안나가고 무조건 조심하는 수 밖에 없네요.
@마젠토 미국과 유럽 모두 그런 현상이더라구요. 다들 선진국들인데 너무 쉽게 생각해서 당하는듯 합니다.
조심하고싶은데 일은해야겠고
혼자선 잘 관리하는데 주변이 또 문제니..
@병원에서일해요 이게 관련된 곳 1곳에서만 터져도 여파가 상당하겠더라구요. 최소 2~5일은 검사다 뭐다 해서 쉬어야하고....
헐..
암튼.. @묵공 님도 조심하세요..
혹시라도 다치시면 큰일입니다.

@리자 언니가 자게 문닫고..
묵공님 계신 병원 안내문 붙이실지도 모릅니다.
@해피아이 한 10일은 발이 묶이겠다 싶었는데 현장 4곳 내일 부터 다시 공사 들어 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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